사랑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- 법정

눈 속에 꽃을 찾아가는 사람

마르티노 2023. 5. 8. 07:51
 
눈 속에 꽃을 찾아가는 사람
눈 속에 꽃을 찾아가는 사람의 마음이란 얼마나 꽃다운 것인가. 꽃을 가꿀 만한 뜰을 갖지 못한 현대의 도시인들은 때로는 꽃시장이라도 가서 싱그럽게 피어나는 꽃을 볼 일 이다. 맑고 향기롭게 피어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, 자신의 삶에도 이런 맑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.
 
진심을 말하라. 성내지 말라. 조금 있더라도 청하는 사람에게 베풀어라. 이 세 가지에 의해 그는 신들의 곁으로 가리. - 담마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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