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- 법정
원한의 칼 우주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생명체이다. 우리는 서로서로 때문에 존재한다. 서로가 서로의 한 부분이다. 증오라는 원한의 칼로 남을 해치려고 한다면 그 칼이 자기 자신을 먼저 찌르지 않고는 맞은편에 닿을 수 없다. 진심을 말하라. 성내지 말라. 조금 있더라도 청하는 사람에게 베풀어라. 이 세 가지에 의해 그는 신들의 곁으로 가리. - 담마빠다
진심을 말하라. 성내지 말라. 조금 있더라도 청하는 사람에게 베풀어라. 이 세 가지에 의해 그는 신들의 곁으로 가리. - 담마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