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- 법정

원한의 칼

마르티노 2023. 3. 30. 10:06
 
원한의 칼
우주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생명체이다. 우리는 서로서로 때문에 존재한다. 서로가 서로의 한 부분이다. 증오라는 원한의 칼로 남을 해치려고 한다면 그 칼이 자기 자신을 먼저 찌르지 않고는 맞은편에 닿을 수 없다.
 
진심을 말하라. 성내지 말라. 조금 있더라도 청하는 사람에게 베풀어라. 이 세 가지에 의해 그는 신들의 곁으로 가리. - 담마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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